더핑크퐁컴퍼니가 인기 콘텐츠인 '핑크퐁 아기상어'의 캐릭터를 활용한 제너러티브 대체불가능토큰(NFT) 총 1만개를 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더핑크퐁컴퍼니는 NFT 마켓플레이스인 '메이커스플레이스'와 함께 '베이비샤크 컬렉션: 넘버투' NFT를 올해 3분기 선보인다.
해당 NFT는 컴퓨터 알고리즘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와 아이템을 무작위로 조합해 각기 다른 작품을 완성하는 제너러티브 아트 형태로 발행된다.
앞서 더핑크퐁컴퍼니가 출시한 '베이비샤크 컬렉션: 넘버원' NFT는 지난해 12월 3일 론칭되자마자 30분 만에 완판되며 인기를 끈 바 있다.
정연빈 더핑크퐁컴퍼니 미국 법인장은 "핑크퐁 아기상어가 지닌 문화적 파급력을 기반으로 새로운 팬덤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콘텐츠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NFT, 메타버스 등 생태계 확장에도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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