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저, 법원에 3.5억달러 고객 자금 인출 허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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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최근 파산을 신청한  보이저 디지털(VGX)이 연방 파산 법원에 메트로폴리탄 상업 은행으로부터 3억5000만달러 규모의 고객 자금 인출 허가를 요청한 것으로 드러났다.


15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보이저는 마이너스 잔액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계좌를 청산하고자 이같은 요청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보이저 디지털의 청문회는 내달 5일 자정(한국시간)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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