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 전문가들은 올해 비트코인(BTC) 가격이 2만5000달러선에서 마감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16일(현지시간) 핀볼드에 따르면 53명의 업계 전문가들이 예측한 2022년의 BTC 마감가는 2만5473달러다.
이들 중 대부분은 가상자산 시장이 이른바 '크립토 윈터'에 있다고 말했으며 29%만이 올해 안으로 가상자산 침체기가 끝날 것으로 예상했다.
매체는 "월스트리트 투자자들 또한 BTC의 가격이 1만달러까지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있다"고 덧붙였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