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블록체인 기반 게임 '킹 오브 파이터즈:아레나'의 유틸리티 토큰으로 쓰일 것으로 추정되는 상표를 출원했다.
18일 비즈니스포스트가 인용한 특허정보넷 키프리스에 따르면 넷마블은 11일 상품분류 09, 36의 '파이터즈클럽 토큰' 상표를 출원했다.
다만 게임업계 일각에서는 해당 게임의 출시 시기가 다소 늦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최근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불황을 겪고 있는 만큼 상황이 개선될 때까지 출시 일정이 연기될 수 있다는 것이다.
넷마블 관계자는 해당 토큰이 '킹 오브 파이터즈:아레나'의 유틸리티 토큰인지 묻는 질문에 "확인해주기 어렵다"고 답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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