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서 '빈손' 바이든 보란듯…이란 찾아간 푸틴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이란을 내방해 튀르키예(터키) 정상과 이란 정상과 연달아 회담을 가졌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중동 순방(16일)이 끝난 지 3일 만에 이란을 찾았다. 러시아가 서방국가에 맞서려 세력을 과시하려는 행보란 분석이 나온다.

이날 푸틴 대통령은 이란 테헤란에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세예드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 등과 3자 정상회담을 가졌다.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도 예방했다. 푸틴 대통령이 해외 순방길에 오른 건 지난 2월 우크라이나 전쟁 개전 후 처음이다.
publisher img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