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SEC "가상자산 기업 감독 강화…규제안 개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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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태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개인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현지 가장자산(암호화폐) 기업 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루엔바데 수완몽콜(Ruenvadee Suwanmongkol) 태국 SEC 사무총장은 "기존의 가상자산 규제안 개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가상자산 커스터디(수탁)업체의 라이선스 취득 자격요건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0일 인출 중단을 결정한 태국 가상자산 거래소 집멕스(Zipmex)의 경우 내부 문제에서 비롯된 개별 사례로 SEC와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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