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SEC, 바이낸스에 BNB 관련 소환장 발부한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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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 소환장을 발부한 적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매체는 SEC에 '바이낸스코인(BNB) 조사 관련 소환장'을 공개할 것을 요청했다. 이에 SEC FOIA 담당자는 "해당 기록이 없다"고 응답했다.


앞서 블룸버는 지난 6월 "2017년 BNB 가상자산공개(ICO) 건으로 수사관이 '미등록 증권 판매'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사진 = 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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