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 공화당이 주 권리장전(Bill of Rights)에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조항 추가를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텍사스 공화당은 "상품과 서비스를 거래할 때 시민들은 현금, 가상자산 등을 보유하고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텍사스 공화당은 "어떤 정부도 통화의 소유권을 금지하거나 방해서는 안 된다"며 "텍사스 시민들은 자신이 선택한 통화를 이용할 권리가 있다. 이에 대한 명시적인 보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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