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시 브리핑] 이두희 '멋쟁이사자처럼', 메타콩즈 인수 발표 外
▶이두희 '멋쟁이사자처럼', 메타콩즈 인수 발표
멋쟁이사자처럼이 국내 대체불가토큰(NFT) 프로젝트 메타콩즈를 인수한다.
23일 메타콩즈는 공식 디스코드를 통해 "홀더분들에게 고통을 안겨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며 빠르게 메타콩즈를 안정화시키겠다"며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이두희 멋쟁이사자처럼 대표는 "이강민 대표와 황현기 이사가 이뤄낸 메타콩즈 성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존경하는 마음 잊지 않고 경영해나가겠다"며 "빠르게 인수인계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으로 메타콩즈 재탄생(Rebirth)을 선언하고 앞으로 나가겠다"고 말했다.
▶클랩파이낸스, 클레이튼(KLAY) 분석 보고서 발간
클레이튼(KLAY) 기반 유동성 마켓 프로토콜 클랩파이낸스(Klapfinance)가 클레이튼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
23일 클랩파이낸스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웹3, 블록체인 게임, 대체불가토큰(NFT), 메타버스 등이 점점 더 널리 퍼지면서 클레이튼은 진정한 시장 리더로서 관련 인프라를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고 클레이튼을 평가했다.
▶블룸버그 "美 하원, 빠르면 다음주 스테이블코인 규제안 내놓을 듯"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가 빠르면 다음주에 스테이블코인 규제안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가 다음주 27일에 스테이블코인에 초점을 맞춘 초당적 법안을 제출할 계획이다"고 보도했다.
▶"비트코인 공급량의 80%, 장기 보유자가 보유"
비트코인(BTC) 공급량의 80%를 장기 보유자가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는 글래스노드의 데이터를 인용해 "이들은 가상자산 침체기에 비트코인을 축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솔라나(SOL), 2030년에는 512달러까지 상승"
솔라나(SOL)가 2030년까지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것이라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글로브는 파인더(Finder)의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해 "업계 전문가들은 솔라나의 미래를 낙관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들은 솔라나가 2030년 말에는 512달러에 도달해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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