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제3정당인 자유당이 25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이 전통 금융 시스템을 뒤흔들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자유당은 "비트코인이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및 일반적인 가상자산(암호화폐) 제도를 앞지를 수 있다"라며 "비트코인은 탈중앙화된 통화 혁명의 최전선에 있다"고 평가했다.

미국의 제3정당인 자유당이 25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이 전통 금융 시스템을 뒤흔들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자유당은 "비트코인이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및 일반적인 가상자산(암호화폐) 제도를 앞지를 수 있다"라며 "비트코인은 탈중앙화된 통화 혁명의 최전선에 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