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각)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파이낸스피드에 따르면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영국 내 가상자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는 오는 30일까지 사업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FCA는 "내년 1월까지 충분한 여유를 갖고 심사를 진행하겠다. 특히 사업자 등록을 마무리하지 못한 업체는 서비스를 중단해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1월부터 FCA는 신규 가상자산 서비스 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자 등록 의무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FCA는 "내년 1월까지 충분한 여유를 갖고 심사를 진행하겠다. 특히 사업자 등록을 마무리하지 못한 업체는 서비스를 중단해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1월부터 FCA는 신규 가상자산 서비스 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자 등록 의무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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