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국제통화기금) 글로벌시장 분석 부서 부국장인 안토니오 가르시아 파스쿠알(Antonio Garcia Pascual)이 29일(현지시간)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매도세가 금융 시스템에 영향을 미치진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테라(LUNA) 스테이블코인의 붕괴로 가상자산에 투자한 많은 사람이 큰 손실을 입었다"라며 "이러한 유동성 문제는 테라에 투자한 대출 기관에 영향을 미치는 등 도미노 효과를 야기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다만 가상자산 산업이 상대적으로 작은 만큼 이번 테라의 붕괴가 금융 시스템에 큰 영향을 미치진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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