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 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지난달 31일 트위터를 통해 "대규모 유동성은 최고의 소비자 보호 장치 중 하나"라며 "이는 시장 조작과 변동성으로부터 보호하고 청산을 줄여준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 국가는 분리된 오더북(유동성)을 원하는데, 이것은 여러 가지 이유로 잘못된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대규모 유동성은 또한 소비자에게 더 나은 가격을 제공한다"며 "(뿐만 아니라) 더 촘촘한 스프레드와 더 적은 슬리피지도 제공하기 때문에 소비자를 보호하고 사용자에게 실질적인 재정 효과를 준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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