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유스코 "비트코인, 2024년 강세장 진입…반감기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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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마크 유스코(Mark Yusko) 미국 자산운용사 모건크릭케피탈 촤고경영자(CEO)가 다음 비트코인(BTC) 강세장은 2024년이라고 전망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마크 유스코는 스탠베리 리서치 인터뷰에 출연해 "비트코인은 내후년 반감기에 의해 촉발된 투자자 관심 급증으로 인해 강세장에 진입할 것"이라며 "현재 BTC는 지나치게 저평가돼있으며 적정 가치(fair value)는 3만달러"라고 주장했다.

그는 "가격 하락과 불확실성의 시기는 끝났으며 회복이 시작됐다"고 진단하며 "비트코인은 '완벽한 가치 저장소(perfect store of value)'로써 금을 대체하는 과정 속에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 = 스탠베리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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