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체인 브릿지 노마드가 해킹을 당해 1억9000만달러 상당의 가상자산(암호화폐)를 도난 당했다.
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인용한 탈중앙화금융(DeFi) 추적 플랫폼인 디파이 라마 데이터에 따르면 해커로 의심되는 지갑 주소가 230만달러 상당의 100 랩트비트코인(WBTC)을 브릿지에서 탈취하며 공격이 시작됐다.
해킹으로 인해 현재까지 WBTC, 랩트이더리움(WETH), USD코인(USDC), 다이(DAI) 등 다수 코인이 브릿지에서 유출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마드 팀은 "이번 해킹 사건을 인지하고 있으며 현재 조사 중에 있다"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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