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와 스컬이 만든 레게 그룹 '레게 강 같은 평화(이하 레강평)'가 3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을 기념해 대체불가토큰(NFR)을 발행한다.
3일 전자신문에 따르면 케이블록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더 많은 공연 기회 창출과 기능성 NFT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며 "유대감이 강한 커뮤니티 조성이 목표였던 케이블록과 공연문화를 발전시키고자 하는 레강평이 만나 시너지효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NFT 전문 기업만의 노하우를 담아 유틸리티 NFT로 승화시키려고 노력했다"며 "활용도가 높은 혜택을 홀더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레강평은 케이블록의 두 번째 아티스트 프로젝트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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