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 네트워크에서 발생한 수백만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해킹이 슬로프 월렛과 연관 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3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아나톨리 야코벤코 솔라나랩스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처음에는 애플 iOS 공급망에 의한 문제로 의심됐으나, 지금은 슬로프의 중앙집중식 서버 해킹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이번에 발생한 공격은 슬로프에 특정된 버그일 가능성이 높다"며 "솔라나 코어코드의 버그가 아닌 여러 소프트웨어 월렛에서 사용되는 소프트웨어의 버그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앞서 솔라나 월렛 팬텀(Phantom)은 익스플로잇(취약점 공격)으로 인해 수백만달러 규모의 해킹 피해를 입은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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