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래티스 캐피털(Lattice Capital)이 가상자산 프로젝트 및 프로토콜에 투자하는 두 번째 펀드 출시를 위해 6000만달러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펀드는 지난해 출범한 첫 번째 펀드의 3배 규모다. 래티스는 40~50개 기업에 투자할 계획으로, 지금까지 9개 기업에 투자를 받았다. 이중 공개된 기업은 인공지능 기반 스타트업인 옵틱(Optic)이다.
한편 지난달 옵틱은 11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