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클, 최근 대규모 해킹 당한 프로젝트의 투자사…위험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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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최근 대규모 해킹 피해를 입은 가상자산(암호화폐) 프로젝트들이 USD코인(USDC) 발행사인 서클의 투자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서클에게 악재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4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코인 도난 사건을 겪은 크로스체인 브릿지 노마드와 솔라나(SOL) 기반의 슬로프 월렛 두 프로젝트가 모두 서클 산하 인터넷 파이낸셜 벤처 사업부의 지원을 받고 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서클은 지난 2월 슬로프 파이낸스의 800만달러 시리즈 A 투자 라운드 및 4월 노마드를 위한 2240만달러 시드 라운드에 참여한 바 있다.


매체는 "테라 UST 붕괴 후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인 서클은 강력한 규제 및 조사를 받고 있다"며 "이에 더해 서클이 투자한 프로젝트에서 해킹 사태가 연달아 발생하며 올해 말을 목표로 상장을 추진 중인 서클에 적신호가 켜졌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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