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집행국(ED)이 자금세탁 혐의로 여러 핀테크 기업을 조사 중인 가운데 인도의 가상자산(암호호페) 거래소 와지르X가 보유한 자금 810만달러를 동결했다.
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ED는 "와지르X는 16개의 불법 핀테크 기업들과 협력해 범죄 수익금을 세탁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도왔다"며 이같은 동결 조치를 취했다.
창펑 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이에 대해 "와지르X를 인수한 바 없다. 전용 월렛 서비스만 제공하고 있다"고 말하며 관계성을 일축한 바 있다.
창펑 자오는 이어 개인 트위터를 통해 "와지르X 이용자들은 자금을 바이낸스로 이동시켜야 한다"며 "바이낸스는 와지르X의 월렛을 차단할 수 있지만 이용자들이 피해를 입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언급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