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굴업체 하이브 "ETC 가격, 머지 이후 활용도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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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캐나다 기반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업체 하이브 블록체인이 "이더리움클래식(ETC)의 가격은 이더리움(ETH) 머지 이후 어떻게 활용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현재 탈중앙화금융(DeFi) 프로젝트의 약 95%가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존재한다"며 "대체불가능토큰(NFT) 및 디파이 개발자들이 작업증명(PoW) 방식의 레이어 1 블록체인이 프로젝트에 적합하다고 인식하면 이더리움클래식 기반의 디앱 증가를 기대해볼 수 있다"고 답했다.


ETC는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이날 오전 10시 29분 현재 전일 대비 6.58% 오른 37.7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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