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크립토 유튜브 채널 데이터대시(DataDash)의 운영자 니콜라스 머텐(Nicholas Merten)이 "비트코인(BTC)이 24개월 만에 최대 매수 시그널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2018년 1월 중순 이후 가장 높은 종가를 형성했다. 1만 1000달러(약 1240만원)의 저항선을 깨뜨렸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보유 물량을 매도해야할 상황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 필요한 건 합리적인 종가를 설정하는 일이다. 연말까지 1만 5000달러(약 1690만원)를 터치할 수 있는지 여부를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비트코인이 2018년 1월 중순 이후 가장 높은 종가를 형성했다. 1만 1000달러(약 1240만원)의 저항선을 깨뜨렸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보유 물량을 매도해야할 상황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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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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