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장사 엔씨소프트가 플레이투언(P2E) 모델이 아닌 대체불가능토큰(NFT)의 호환 및 웹3.0 기술을 게임에 접목할 수 있는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뉴스1에 따르면 홍원준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날 2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P2E 모델이 아닌 게임 내에서 여러가지 재화를 NFT화해 다른 게임과 호환될 수 있는 전략을 추구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게임 유저가 사용할 수 있는 NFT와 크립토 측면에서 접근 중"이라며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은 메인넷을 기반으로 파생되는 기술이 나중에 제대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 개발"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웹3.0의 기반이 되는 기술 문제를 해결하고, 우리가 추구하는 게임 전략에 접목시키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