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가상자산 파생상품 거래량이 3조1200억달러를 기록하면서 전달보다 13%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는 크립토컴페어 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크립토컴페어에 따르면 7월 파생상품 거래량은 전체 가상자산 거래량(4조5100억달러)의 69%를 차지해 6월(66%)보다 증가했다.
다만 현물 거래는 1조3900억달러로 전달보다 1.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크립토컴페어는 "파생상품 매매량 증가는 이번 랠리가 추가 상승역량이 있다고 보는 투자자들이 많다는 뜻"이라고 해석했다.
이어 "투자자들은 다가오는 이더리움(ETH) 머지에 대해서도 긍정적 예측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