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트론(TRX) 창업자가 후오비 지분 인수 관련 블룸버그의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12일 저스틴 선 창업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블룸버그의 (후오비 지분 인수 논의 관련) 보도와 우리는 어떠한 관련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블룸버그는 "레온 리(Leon Li) 후오브 그룹 설립자가 최대 30억달러 규모의 지분 매각을 위해 저스틴 선 설립자와 샘 뱅크먼 프라이드 FTX 설립자 등을 만났다"고 보도했다. 

저스틴 선 트론(TRX) 창업자가 후오비 지분 인수 관련 블룸버그의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12일 저스틴 선 창업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블룸버그의 (후오비 지분 인수 논의 관련) 보도와 우리는 어떠한 관련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블룸버그는 "레온 리(Leon Li) 후오브 그룹 설립자가 최대 30억달러 규모의 지분 매각을 위해 저스틴 선 설립자와 샘 뱅크먼 프라이드 FTX 설립자 등을 만났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