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 투자자 컨퍼런스 콜에 참석한 퐁 리(Phong Li) 재무담당 최고 책임자(CFO)가 "5억 1,200만 달러(한화 약 5,803억 5,200만 원)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Coindesk)의 보도에 따르면 퐁 리는 "비트코인 투자로 마이크로스트레티지사는 투자 수익 외의 예상치 못한 여러가지 이익을 얻었다"며 높아진 회사의 평판과 잠재 고객의 확보와 같은 회사 인지도 상승에 주목했다.
이어 그는 "회사는 계속 비트코인에 투자할 계획"이라며 "그 규모는 5억 1,200만 달러"라고 투자자들에게 전했다.
7월부터 비트코인을 '대안 자산'이라 주장하며 빠르게 비트코인 투자를 확대해나간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8월 11일 최고 경영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의 첫 비트코인 포트폴리오 공개 뒤 회사 주식이 40% 이상 상승하기도 했다.
또 다른 매체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20년 2분기까지 비트코인 투자로 벌어들인 수익이 약 1억달러(한화 약 1,129억 원)로 사업 설계, 컨설팅, 투자 등 회사 전통 비즈니스 모델로 벌어들인 수익 약 8,000만 달러(한화 약 903억 원)를 넘어선다고 보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Coindesk)의 보도에 따르면 퐁 리는 "비트코인 투자로 마이크로스트레티지사는 투자 수익 외의 예상치 못한 여러가지 이익을 얻었다"며 높아진 회사의 평판과 잠재 고객의 확보와 같은 회사 인지도 상승에 주목했다.
이어 그는 "회사는 계속 비트코인에 투자할 계획"이라며 "그 규모는 5억 1,200만 달러"라고 투자자들에게 전했다.
7월부터 비트코인을 '대안 자산'이라 주장하며 빠르게 비트코인 투자를 확대해나간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8월 11일 최고 경영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의 첫 비트코인 포트폴리오 공개 뒤 회사 주식이 40% 이상 상승하기도 했다.
또 다른 매체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20년 2분기까지 비트코인 투자로 벌어들인 수익이 약 1억달러(한화 약 1,129억 원)로 사업 설계, 컨설팅, 투자 등 회사 전통 비즈니스 모델로 벌어들인 수익 약 8,000만 달러(한화 약 903억 원)를 넘어선다고 보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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