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시우스 네트워크 대표 부부, 보유 CEL 토큰량 과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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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미국 가상자산 핀테크 기업 셀시우스 네트워크(Celsius Network) 최고 경영자(CEO) 알렉스 마신스키(Alex Mashinsky)가 26일(현지시간) 아내의 생일을 맞아 2,000만 달러(한화 약 266억 원) 상당의 1,500만 셀(CEL) 토큰을 선물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셀시우스 네트워크 발행 토큰 셀(CEL)의 최다 보유자는 CEO 알렉스 마신스키로 5,100만 CEL을 소유하고 있다. 아내 크리시 마신스키(Krissy Mashinsky)는 생일에 1,500만 CEL을 선물받으며 전 세계 3번째 CEL 토큰 최다보유자가 됐다.

이에 일각에서는 "결혼한 부부가 가상자산을 주고 받는 것은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지만 마신스키 부부의 토큰 보유량은 지나치게 많은 수준"이라며 우려하고 있다.

한편, 매체는 셀시우스 네트워크를 "본질적으로 대표 마신스키가 모든 것을 통제하는 대출"이라고 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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