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춘 글로벌 500 기업 랜섬웨어 해킹...해커 1,234 BTC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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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7일(현지시간) IT 보안 온라인 매체 IT와이어(iTWire)가 전기와 천연가스 등을 생산하고 보급하는 이탈리아 최대 국영 다국적 전기회사 에넬 그룹(Enel Group)이 랜섬웨어 공격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해커는 약 5TB의 훔친 데이터 스크린 샷을 게시하며 1,234 BTC를 요구하고 있으나 에넬 그룹이 협상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

에넬 그룹의 작년 매출은 약 900억 달러(한화 약 102조 150억 원)로 지난 8월 포춘 글로벌 500에서 87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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