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IT 보안 온라인 매체 IT와이어(iTWire)가 전기와 천연가스 등을 생산하고 보급하는 이탈리아 최대 국영 다국적 전기회사 에넬 그룹(Enel Group)이 랜섬웨어 공격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해커는 약 5TB의 훔친 데이터 스크린 샷을 게시하며 1,234 BTC를 요구하고 있으나 에넬 그룹이 협상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
에넬 그룹의 작년 매출은 약 900억 달러(한화 약 102조 150억 원)로 지난 8월 포춘 글로벌 500에서 87위를 차지했다.
매체에 따르면 해커는 약 5TB의 훔친 데이터 스크린 샷을 게시하며 1,234 BTC를 요구하고 있으나 에넬 그룹이 협상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
에넬 그룹의 작년 매출은 약 900억 달러(한화 약 102조 150억 원)로 지난 8월 포춘 글로벌 500에서 87위를 차지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