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ADA) 창립자가 카르다노 바실(Vasil) 하드포크의 거듭된 지연으로 비판이 이어지자 "하드포크는 내 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호스킨슨 창립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카르다노는 분산돼 있는 네트워크다. 내가 아닌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결정하는 사안이다"며 "사람들의 불만에 지친다"고 말했다.
앞서 호스킨슨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작업이 최종 테스트 단계에 돌입했다. 추가 지연은 없을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당초 바실 하드포크는 지난 6월 말 예정이었으나 버그 발견, 거래소 및 API 개발자 확인 등으로 수차례 연기됐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