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중앙은행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의 연구에 착수했다.
20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레오나르도 빌라르(Leonardo Villar) 콜롬비아 중앙은행 총재는 "CBDC의 기능와 편의성에 대해 검토 중이며 발행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다양한 디지털 지갑을 콜롬비아에서 상호 운용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콜롬비아 중앙은행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의 연구에 착수했다.
20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레오나르도 빌라르(Leonardo Villar) 콜롬비아 중앙은행 총재는 "CBDC의 기능와 편의성에 대해 검토 중이며 발행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다양한 디지털 지갑을 콜롬비아에서 상호 운용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