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시 브리핑] 美 Fed "가상자산, 금융 시스템에 잠재적 기회 제공"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美 Fed "가상자산, 금융 시스템에 잠재적 기회 제공"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가상자산(암호화폐)이 금융 시스템에 잠재적인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Fed는 지난 1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상자산은 은행, 고객 및 금융 시스템에 잠재적인 기회를 제공한다. 하지만 소비자 보호 및 재정 안정성과 관련된 위험성을 지니고 있기도 하다"고 밝혔다.
▶FTX CEO "FDIC 보험 없다…오해가 있었다면 사과"
샘 뱅크먼 프라이드 FTX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불거진 FTX US의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관련 허위정보 표기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20일(현지시간) 샘 뱅크먼 프라이드 CEO는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FTX는 FDIC 보험이 없다. 웹사이트를 통해 있다고 표기한 적도 없다"며 "우리의 트윗으로 오해의 여지를 남겼다면 사과드린다"고 해명했다.
▶우블록체인 "FTX, 아즈텍 서비스 이용 고객 계정 동결한 것 맞아"
우블록체인은 FTX의 아즈텍 서비스 이용 고객 계정 동결 조치는 사실이라고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우블록체인은 FTX 사용자가 FTX와 대화를 나눈 사진을 공개하며 "사용자가 아즈텍 서비스를 이용한 뒤 FTX로 부터 경고를 받았고 소명자료를 제출하고 나서야 계정 동결이 해제됐다"고 밝혔다.
▶비트와이즈 CIO "비트코인 시가총액, 11조달러까지 오를 수 있어"
매트 호건(Matt Hougan) 비트와이즈(Bitwise) 최고투자책임자(CIO)가 비트코인(BTC)의 시가총액이 11조달러까지 오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20일(현지시간)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호건 CIO는 "비트코인이 현재 가격에서 2000%가 넘게 상승할 수 있다고 믿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유니스왑, 가상자산 도난 관련 주소 253개 차단
유니스왑(UNI)이 가상자산(암호화폐) 도난과 관련된 주소 253개를 차단했다.
20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유니스왑은 블록체인 분석 회사 TRM랩스와 4개월간 협력해 관련 주소를 파악했고 이를 차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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