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보유한 대체불가능토큰(NFT)을 모바일 메신저 이모티콘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가 개발될 예정이다.
21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NFT 거래소 에그버스는 지난 18일 비패밀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모바일 메신저에서 NFT를 활용하는 서비스를 개발한다고 밝혔다.
비패밀리는 결제 비즈니스 기업 다날의 계열사인 '비밀리'가 운영하는 사생활 보호용 메신저 앱이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바탕으로 에그버스에서 비패밀리의 이모티콘을 NFT로 발행할 계획이다. 또한 사용자가 보유한 NFT를 비패밀리 앱에서 이모티콘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현익재 에그버스 대표는 "개인이 보유한 NFT를 모바일 메신저 이모티콘으로 등록 가능하게 하는 서비스를 개발 중"이라며 "이모티콘 한 세트에 최대 16개의 NFT를 등록할 수 있게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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