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담보대출 플랫폼 밴드다오, 뱅크런 위기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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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대체불가능토큰(NFT) 담보대출 플랫폼 '밴드다오(BendDAO)'가 뱅크런(대량 인출) 위기에 직면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2일(현지시간) 사이러스(Cirrus) NFT스테티스틱스 연구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밴드다오 내 담보로 사용돼 채무 불이행 상태가 된 NFT 중 상당수가 입찰가가 없다"며 "무수한 대출 미상환으로 그들 지갑에는 현재 15 이더리움(wETH) 밖에 남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일부 분석가들은 밴드다오의 유동성 위기가 전체 NFT시장과 BAYC(Bored Ape Yacht Club) 생태계로 번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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