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 코인 발행사, 미국채 점유율 2%에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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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들의 미국채 점유율이 2%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20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즈가 인용한 JP모건 연구에 따르면 테더(USDT), 서클(Circle) 등의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는 올해 5월 기준 800억달러 상당의 미국단기 국채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는 전체 미국 채권의 약 2%에 해당한다.


앞서, 테더와 서클 사는 테라(LUNA) 사태가 촉발한 스테이블 코인 불확실성으로 인해 지급 준비금의 상업어음 의존도를 낮추고 미국채 매입을 늘리기로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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