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오픈씨의 전 제품책임자인 나다니엘 채스테인(Nathaniel Chastain)이 내부거래 관련 소송에서 기각을 주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그는 지난 6월 내부거래와 관련해 사기 및 자금세탁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채스테인은 지난해 6월부터 9월까지 오픈씨 첫 페이지에 NFT를 소개하기 직전 작품을 구입했으며, 첫 페이지에 소개돼 가격이 상승하자 이를 판매해 최초 구매 가격의 2~5배 시세차익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미국 법무부는 이에 대해 "채스테인은 최고 징역 20년을 선고받을 수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