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증권위원회(SC)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을 투자자 경고 목록에 추가했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SC는 이날 성명을 통해 "후오비는 당국에 공식 승인받지 않은 채 거래소를 운영하고 있다"며 "후오비 사용을 멈출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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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SC는 이날 성명을 통해 "후오비는 당국에 공식 승인받지 않은 채 거래소를 운영하고 있다"며 "후오비 사용을 멈출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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