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외환 트레이딩 업체 오안다(Oanda)의 에드워드 모야(Edward Moya) 수석 애널리스트가 '크립토 윈터'가 끝날 수 있다는 전망을 제기했다.
23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최근 다수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일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가상자산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에드워드 모야 애널리스트는 "핵심은 비트코인이 미국 증시의 약세장을 반영하지 않고 지속해서 다른 움직임을 보여줄 수 있느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물론 가상자산이 향후 몇 달 동안 수면 위로 떠오르지 못할 수도 있다"면서도 "비트코인에 대한 리스크를 수용할 수 있는 투자 심리가 커질수록 모멘텀이 쌓일 것이며 이에 따라 가상자산 가격이 상승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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