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불가토큰(NFT) 마켓플레이스 'NFT지니어스'가 1050만달러(한화 약 141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29일 더구루에 따르면 NFT지니어스는 시리즈 A 라운드에서 대퍼랩스와 스파르탄랩스, 커먼웰스에셋매니지먼트, 펀더멘탈랩스 주도로 1050만달러의 자금을 확보했다.
NFT 지니어스는 농구를 테마로 한 NFT 컬렉션인 Ballerz를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NFT 컬렉션을 제작했다. 이를 바탕으로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예술 및 문화적으로 관련된 디지털 수집품의 보조 시장 역할을 하는 가이아(Gaia)를 개발했다.
NFT지니어스 측은 "이번 자금은 수천 개의 회사와 브랜드를 지원하기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스포츠를 넘어 주요 엔터테인먼트 및 문화 거래를 뒷받침하고 가이아 시장을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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