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가상자산 활용한 수입대금 결제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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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사진 = shutterstock

이란을 향한 국제 무역 제재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란 통상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을 활용한 수입대금 결제를 승인했다.


3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레자 파테미 아민 이란 무역 장관은 당국의 무역을 강화하기 위해 가상자산 결제 및 비트코인(BTC) 채굴자 전력 공급에 관한 세부 규정을 통과시켰다.


앞서 이란은 이달 초 처음으로 가상자산으로 수입품을 결제했으며, 이를 대외교역에 폭넓게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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