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서비스 기업에 면허권을 발급하는 법안 '디지털 금융 자산법(the Digital Financial Assets Law)' 시행 여부가 이달 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1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 의회 상원은 최근 디지털 금융 자산법을 투표를 통해 통과시킨 가운데 개빈 뉴섬 주지사는 오는 30일까지 이에 대한 승인 여부를 결정할 전망이다.
해당 법안이 통과될 경우 오는 2025년 1월부터 발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현재 뉴욕주가 운영 중인 '비트라이센스(BitLicense)' 허가와 비슷하게 운영될 것으로 전해진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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