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버 네트워크 "취약점 공격으로 26만5000달러 도난…피해 보상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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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카이버 네트워크(KNC)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카이버 스와프 프론트엔드에서 취약점 공격이 발생해 26만5000달러 상당의 고객 자금을 도난당했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카이버 네트워크 측은 "현재는 모든 악성 코드를 식별해 프론트엔드를 비활성화한 상황"이라며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어 "모든 피해 자금을 상환할 것을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공지에 따르면 이번 피해는 두 개의 고래 지갑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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