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바이낸스 보안팀, 카이버 스왑 해킹 용의자 확보"
블루밍비트 뉴스룸
창펑 자오(CZ)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 보안팀이 어제 발생했던 카이버 스왑 해킹 사태의 용의자 2명을 확보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는 "현재 카이버 네트워크(KNC) 측에 관련 정보를 제공한 상황이며 법 집행부와 협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앞서 카이버 네트워크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카이버 스왑 프론트엔드에서 취약점 공격이 발생해 26만5000달러 상당의 고객 자금을 도난당했다고 공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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