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독일 중앙은행 분데스방크(Bundesbank)가 싱가포르 비영리 단체 오션 프로토콜(Ocean Protocol)과 손잡고 분산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
분데스방크 측은 “데이터 주권 보호를 목적으로 분산형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한다. 개인 데이터를 안전하게 게시, 전송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분데스방크는 지난 21일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대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매체는 이번 프로젝트가 CBDC 대안 설정을 위한 첫 번째 시도일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분데스방크 측은 “데이터 주권 보호를 목적으로 분산형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한다. 개인 데이터를 안전하게 게시, 전송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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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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