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Z "英 록 밴드 뮤즈, NFT 앨범 현지 차트 1위…가상자산 활용 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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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영국의 록 밴드 뮤즈(Muse)가 대체불가능토큰(NFT) 형식으로 판매한 앨범이 현지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5일(현지시간) 창펑자오(CZ)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CEO는 자신의 트위터에 "앞으로 가상자산을 활용하지 않는 것은 상당히 불리해질 것"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뮤즈는 지난달 26일 9집 정규 앨범 '윌 오브 더 피플(Will of the People)'을 폴리곤(MATIC) 기반 NFT 플랫폼 세레나데(Serenade)를 통해 발매한 바 있다.

사진 = CZ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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