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디센트럴랜드서 신형 크레타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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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현대차가 메타버스 플랫폼 디센트럴렌드(MANA)에서 신형 크레타(Creta)를 선보였다.


5일(현지시간) 디센트럴랜드는 트위터를 통해 "현대는 브랜드의 혁신적인 정신과 새로운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를 대표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디지털 '트윈'을 개발해 신차를 선보였다"며 "뉴 현대 크레타의 글로벌 출시가 디센트럴랜드에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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