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에코플레닛, 전략적 협약 체결…월드미스유니버시티 NFT 발행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사진=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회장 도선제, 우측 에코플레닛 한해수 대표이사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와 에코플레닛은 2022년 9월6일 월드미스유니버시티 NFT의 발행과 판매를 위한 전략적 협력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월드미스유니버시티는 세계대학생평과봉사사절단 선발을 위해 1986년 유엔이 재정하고, 유엔산하 NGO 단체인 세계대학총장협의회가 국제평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 규모의 대회이다. 한국대회는 1986년 처음 개최되는 것이다.


2022년 9월 21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특별히 평화라는 주제를 넘어서 'ESG'라는 주제를 추가해 '평화, 환경, 경제' 까지 대회의 주제가 넓혀졌다.


이번 31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대회는 한국에서 개최되고, 유치위원장은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이상권 총재가 임명되었다. 본 대회 행사 주관사는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와 주식회사 애니챗, 유앤아이홀딩스가 공동주관사로 선정됐다.


세계 각국의 월드미스유니버시티 대표들은 9월 21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각국에서 활동을 하게 되고, 11월 28일부터 12월 23일까지는 한국에 내한해 평화 및 환경보호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에코플레닛은 수준높은 블록체인기술력을 바탕으로 ECONFT.market 플렛폼을 개발하여 글로벌로 서비스하고 있으며, ECONFT.market은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게임, 사진, 음악 기반NFT의 발행과 판매는 물론이고, 친환경 재생에너지의 NFT 를 발행 판매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최근 Gate.io 를 비롯하여 Latoken 거래소의 거버넌스 토큰인 ESG토큰을 상장하여 글로벌에서 주목받고 있는 NFT 마켓 프로젝트이다.


월드미스유니버시티의 NFT는 1차로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가 진행하고 있는 나무심기 릴레이를 NFT 발행해 판매하게 되며, 월드미스유니버시티에 참여하는 글로벌 참여자들이 함께 홍보해 참여자의 나무심기 릴레이 Pool에서 기부를 받는 시스템이다. 기부 받는 나무 수량에 따라 환경호보 활동 점수에 가산점이 부여된다.


기부 받은 나무심기 릴레이 NFT 는 실제 참여자의 이름으로 강원도 고성과 몽골에서 제공받은 60억평의 평야에 심어지게 된다.


월드미스유니버시티 NFT 는 나무심기 릴레이 NFT 를 비롯해 월드미스유니버시티와 함께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NFT, 월드미스유니버시티 대회에 입장할 수 있는 NFT, 글로벌 각 국의 참여자 NFT 등 다양한 NFT를 발행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해당 NFT 의 구매자에게는 월드미스유니버시티 대회 기간 내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월드미스유니버시티 NFT 는 ECONFT.market 에서 판매될 예정이고, ESG 토큰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NFT판매처를 글로벌 거래소의 NFT 마켓으로 확대하여 글로벌 참여자들의 관심을 극대화 시킬 예정이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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