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리처드 풀러(Richard Fuller) 영국 재무부 장관이 한 가상자산(암호화폐) 토론회에 참석해 "영국이 가상자산을 혁신하고 시장을 구축하려는 사람들이 선택하는 국가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그는 "영국을 가상자산 기술에 호의적인 국가로 만들면 투자 유치는 물론 새로운 일자리 창출, 세금 수입 혜택, 신제품 및 서비스 개발 등 효과를 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나아가 "이러한 효과를 통해 영국의 금융 서비스를 새로운 수준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