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교은행을 설립한 싱가포르의 왐포아 그룹(Whampoa Group)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 확장에 나서며 관련 헤지펀드 및 벤처캐피탈 펀드 출시를 예고했다.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숀 찬(Shawn Chan) 왐포아 그룹 최고경영자(CEO)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 관련 헤지펀드를 출시를 목표로 5000만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가상자산 벤처캐피탈(VC) 펀드 조성을 위해 1억달러 규모의 자금을 모을 예정"이라며 "VC 펀드와 관련해 전략적 파트너를 찾고 있다. 현재 중국의 큰 인터넷 회사들과 논의 중"이라고 언급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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