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대출 플랫폼 넥소(Nexo)가 라이벌 대출 플랫폼 볼드(Vauld)의 인수 결정일을 한달 늦췄다.
9일(현지시간) 더 블록에 따르면 넥소는 지난 화요일 고객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볼드 인수를 위해 7월부터 60일간 실사를 진행했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을 30일 더 연장하게 됐다"고 밝혔다.

가상자산 대출 플랫폼 넥소(Nexo)가 라이벌 대출 플랫폼 볼드(Vauld)의 인수 결정일을 한달 늦췄다.
9일(현지시간) 더 블록에 따르면 넥소는 지난 화요일 고객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볼드 인수를 위해 7월부터 60일간 실사를 진행했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을 30일 더 연장하게 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