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유럽 연합)이 NFT(대체불가토큰) 기술을 이용한 위변조 방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9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EUIPO(유럽 연합 지적재산권 사무소)는 5년간 회의 및 블록체인 해커톤을 진행해왔다. 이를 통해 해당 프로젝트를 EU에 제의했다.
이들의 설명에 따르면 IP(지적재산권) 보유자는 생산된 제품이 진품임을 증명하기 위해 NFT를 생성해야한다. 생성자는 사전에 승인된 서명자에 한한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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